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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넘 올만이라 고개부터 꾸뻑입니다.11월4일밤 차량접촉사고가 있었는데 나름 고생했습니다.병원입원에 지금은 퇴원해서 한의원에 매일 침맞으러 다니고 있지요. 다친부위가 목 어깨 허리라서 쉽게 나을듯 하지도 않고 첨엔 많이 아프고 힘들었지요.그와중에 애들 학예회에 바이올린연주 태권도대회까지 겹쳐...ㅠㅠ 카페출근 잘한다고 등업시켜줬더니 코빼기도 안뷘다고 흉들은 안보셨는지..ㅎㅎ 저희가 4인가족인데 10월 큰녀석 발바닥 티눈수술로 시작하여 작은녀석 이마찢긴 수술에 남편과 저까지 나름 올한해 마무리 기가막히게 잘하고 있습죠.우리 회원님들께서는 부디 남은달력한장 마저 뜯길때까지 무탈하게 지내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블랙커피 작성시간 11.11.28
  • 답글 고생하셨겠군요..지나가는 바람이라 여기시며 이겨내시기를...액땜을 다 하셨으니 내년에는 무탈하시겠지요. 작성자 流星/유영호 작성시간 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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