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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나이만큼 살아옴서 오늘처럼 짙은 안개는 첨 봅니다. 오전에 볼일이 있어 양산으로 가는데 새로난 법기방면에서 터널 나오는 곳까지의 가시거리가 한.치.앞.도.안.보.이.는 이었지요. 머그컵에 거품잔뜩한 카푸치노 커피가 그와중에도 생각났습니다. 안개자욱한 도로를 달리며 내인생의 막막함을 떠올리기보담 카푸치노를 떠올린것이 아직은 제 정신건강이 초록임을 우겨봅니다^^ 작성자 블랙커피 작성시간 11.11.29
  • 답글 저는 오늘 안개 낀 강물 위로 노를 젓는 기분이었습니다^^ 작성자 독도한국인 작성시간 11.11.30
  • 답글 차가운 우유를 커피가 뜨겁게 품어주는 카프치노를 생각했다니 정신건강이 초록인 것 같습니다...^^* 작성자 流星/유영호 작성시간 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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