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한발씩 오르던 길이 이제는
    정상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돌아보면 아찔하지만
    거친 호흡도 느낄 수 없이
    작은 산 하나가 가까히 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 작은산 뒤로 더 큰 산이
    기다리고 있어 열정은 식을 틈도 없이
    더 세차게 타 오르게 합니다.
    오늘은 가장 비싼 음식으로 먹어야겠습니다.
    작성자 독도한국인 작성시간 11.1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