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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장 남은 달력보다
    빠르게 지나가는 일주일이
    더 안타까운것은
    해야 할 일을 다 하지못한
    아쉬움 때문인지
    맑은 하늘은
    유난히 더 푸른빛으로
    한떨기 은행잎 끝에 매달려
    초롱초롱 웃고있습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한자락의 여유만 있다면
    햇살 눈부신 낙엽벤치에 앉아
    지나가는 아무에게나 말을 걸어도
    하루 종일 아름다운 이야기가
    될것 같습니다.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작성자 독도한국인 작성시간 1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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