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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양식 김장을 했습니다.
덕분에 어깨는 쑤시고 허리는 아프지만 가득찬 김치 냉장고를 보니 흐뭇합니다.
이젠 동면해도 되겠죠? ㅎㅎㅎ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시간 11.12.03 -
답글 겨울잠 푹 자세요. 땅굴 필요하면 말씀하세요 포크레인가지고 파드립니다...ㅎㅎ 작성자 流星/유영호 작성시간 1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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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축하드립니다! 찜질방 가셔서 몸 좀 푸세요~ 어른들께서 배추는 얼렸다 녹였다를 반복한 후에 뽑아야 참맛이 난다고 하시네요. 아직 밭에서 놀고있는 어린 배추, 더 키워 델고 와서 2차 김장 끝내고 동면에 합류 하겠습니다! ㅎㅎ 작성자 시냇물 작성시간 11.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