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햇님을 못보다가 거실 가득 햇살이 들어와서 추운 날씨에도 창문을 활짝 열어 놓았네요. ㅎㅎ 다들 무고하시지요? 집에 홀로 앉아 커피 한 잔 앞에 두고 앞으로 보이는 작은 동산을 멍하니 보고 있다가 문득 소식듣고져 친정나들이 했어요. 양산문학지 저도 받고 싶은데.., 작성자반딧불이작성시간11.12.05
답글화원에 사시네요. 저의 큰 형님이 화원에 있는 태광 아파트에 사시던데...남편이 대구 사람이다보니 익숙한 지명이네요. 대곡역...ㅎㅎ 저는 이번 문학지에 글을 싣지 않았습니다. 몇 년 짧은 글이지만 모아 보려고요. 작성자글꽃(文花)작성시간11.12.07
답글감사합니다. 대구 달성군 화원읍 구라리 대곡역 신동아파밀리에 105동1401호 입니다. 벌써 기대되는군요. 작성자반딧불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2.06
답글오래간만입니다. 잘 계시지요? 요즘은 카페 운영을 다른 분이 하다보니 저가 카페에 영~ 소홀합니다. 주소를 여기에 남겨주세요. 제가 한 권 소포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자주 들어오셔서 안부를 전해주세요.작성자글꽃(文花)작성시간11.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