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기 어리다보니 아직도 아침에 깃대들고 녹색어머니를 하러 다닙니다. 남편은 며칠있으면 50대로 접어드는데 아이가 아직 초딩이니...날이 많이 흐리네요. 통영에 있는 남자 동기가 전화왔는데 목소리를 듣더니 날씨때문에 아프냐고 하네요. 벌써 그런 나이는 아니라고는 했지만 강하게 부정하지는 못 했습니다. 한 3일 정도 만이라도 내 생활 전체를 봉인하고 죽은 듯이 잠 속으로 빠졌으면... 오늘도 힘내시고 다들 따뜻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12.06
-
답글 아이는 별개... 바쁜 나날이 늘 문제입니다. 바빠서 감기몸살도 주말을 이용해서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ㅎㅎ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2.06
-
답글 여기 아직 <거룩한 초딩맘> 하나 더 있습니더~ 아직 도서도우미 하러 다니고요~ 남편은 벌써 50대 초반 진입 했시유~ 그러니 봉인해제! 작성자 시냇물 작성시간 11.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