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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요입니다 그러고보니
    매일마다 날을 짚어며,월욜이 시작되니
    한달이 다가니, 일년의 절반이 지났느니
    이제는 한해가 다 간다는 말을합니다.
    가는 시간 아시워 말고
    최선을 다하자는 말이겠지요.
    남은 한 해 최선을 다해 후회 없도록
    해야겠습니다.^^good day~~
    작성자 독도한국인 작성시간 11.12.12
  • 답글 12월도 1/3이 훌쩍.... 잡을 수는 없겠지요. 선생님 말씀처럼 최선을 다 하고 맞이하는 새날들이 지난 시간의 아쉬움을 채워줄 것이라 여겨집니다. 따뜻한 하루 되십시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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