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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철강왕 포스코의 박태준씨가 어제 저녁에 돌아가셨다고 하네요. 미국의 철강왕 카네기보다 2배가 넘는 철을 생산하고도 재산이나 집을 거의 남기지 않았다고 하네요. 한 때는 국무총리까지 했지만 재산을 거의 남기지 않았다는 것은 그가 살아생전에 재산을 보이지 않게 자신의 기업이나 사회에 환원했다는 뜻이겠지요. 한 때 TV에 그 짙은 눈썹과 고집스러워 보이던 단호한 얼굴을 보고 썩~ 호감가는 얼굴은 아니라는 생각을 했는데....정말 기업인다운 기업인이었지요. 국장을 치를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빌어봅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12.14
  • 답글 어제 새벽 뉴스에서는 국장이라더니 오후에는 사회장으로 한다고 하네요. 어쨌거나 사회장도 정부 보조금이 들어가는 부분이니 선생님 말씀에도 일리가 있네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2.15
  • 답글 박태준이가 국가발전에 기여를 했지만 기업인을 국민의 세금으로 국장을 치룬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이야기지요. 정경련장이라면 모를까.. 작성자 流星/유영호 작성시간 1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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