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짓달 기나긴 밤 한 허리를 버혀 내어춘풍 이불 밑에 서리 서리 너헛다가어룬님 오신 날 밤이여든 구뷔구뷔 펴리라.황진이 불러 보고 싶은 이 밤 이에 시리도록 창백한 달 하나 베어 문니다. 작성자 자운영 작성시간 11.1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