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겨울 하늘을 참 좋아합니다.쨍하니 시리도록 맑고 푸른 하늘에 한 그루의 미루나무는 풍경이 되고오리온 자리의 아름다운 성단은 제 꿈의 출발지입니다지금 찬 겨울 하늘 한번 올려다 보시지요 작성자 자운영 작성시간 11.1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