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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 같은 사랑이라는, 오래 전에 발표된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과거는 음악과 함께 남아서 어느 날 갑자기 일상 속으로 침투합니다. 김어준의 닥치고 정치라는 베스트 셀러를 읽고 있는 지금, 어울리지 않게 날아옵니다.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다들 집에 군불 좀 빵빵하게 때시고. 작성자 양인철 작성시간 1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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