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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진년 새해 첫 모임에서는 참석하신 회원님들이 많지않았지만 나름 작품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와 또 이숙녀 회원님의 신년 축시 낭송과 함께 알찬 자리였습니다. 다음 모임에는 더 많은 회원님들과의 만남을 기대합니다. 작성자 石心(이신남) 작성시간 12.01.10
  • 답글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작년에 가장 많이 사용했던 단어를 또 사용해야 하네요. 너무 바빴습니다. 올 3월이면 괜찮아 지겠지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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