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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 1막1장 설레이는 이야기로 올 일년을 시작합니다.
    첫 걸음이 따뜻함으로 기억되는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이숙녀 작성시간 12.01.13
  • 답글 그러게요. 새롭게 시작한 1월이 바람부는 곳에 놓아 둔 책장 마냥 정신없이 넘어가고 있네요. 한 장 한 장이 아니라 때로는 여러 장 스르륵... 선생님의 시도 맛나고 문협 16집에 실린 수필도 찡하게 읽었습니다.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감정들이 선생님의 글들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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