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모두 고향길 편안하게 잘 다녀오시고 즐거운 설명절 쇠십시오.^^ 작성자 石心(이신남) 작성시간 12.01.21 답글 택배, 도착했지요? 내 엊그제 ‘나이 한 살’이랑, ‘주름’을 박스에 곱게 담아 보냈는데, 오늘 도착할 거예요. 혹시, 집을 비우시더라도 경비실에 맡기진 말고. 때가 탈 수 있거든요.^^ 남해, 마산 잘 다녀오세요. 저는 내일도 음식 장만 후 쭈~욱 일해야 한답니다.ㅠ 작성자 호당 작성시간 12.01.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