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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일이란 늘 끝이 없네요. 요 며칠 일 중독에 걸린 듯 일만 하다보니 수업 준비를 하나도 못 해서 오늘은 날밤을 새워야 할 듯... 내일부터 춥다지요. '한파 계엄령'이 내렸네요. 따뜻하게 지내시길...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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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삶의 방과후... 그렇네요. 지난번 버스에서 만났을 때 어른의 건강이 안좋으시다더니 지금은 어떠신가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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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삶의 ‘방과 후 수업’도 이어지나보지요?^^ 도대체 생의 방학은 언제랍니까? ㅠㅠ 저도 3월부터는 학교 강의만 하면서 그냥 제 공부만 하려했는데, 아이들이 주말과외를 부탁하며 자꾸 매달리네요. 하아~! 동안 정이 들어서 접기도 수월치가 않고, 이 일을 어찌할까. 에궁~ 작성자 호당 작성시간 12.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