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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도 벌써 2월, 확연한 겨울 날씨를 피부로 느끼는 중입니다.감기 몸살로 하루동안 아무도 찾아오지않는 집을 지키며(?) ㅠㅠㅠ 회원님들도 늘 건강에 유의 하시길..... 작성자 apple 작성시간 12.02.05
  • 답글 산장의 여인이라는 옛 노래가 생각납니다. 아무도 날 찾는 이 없는 외로운 이 산장에...세상에 버림받고 사랑마저 물리친 몸....좋은 시가 나올 것도 같군요. 시를 한 수 쓰시면 금방 감기몸살이 나으실 것 같습니다...빨리 나으시기를 작성자 양인철 작성시간 12.02.06
  • 답글 아무도 찾아가지 않으니, 감기몸살이 틈새를 공략해 갔구먼요. 저라도 부르시잖고...?^^ 이제 좀 괜찮으신가요?
    작성자 호당 작성시간 12.02.06
  • 답글 에고.. 조심하셔야지요. 따뜻한 물을 많이 드시고 푹 주무세요. 감기는 정말 시간과 게으름이 약이더군요. ㅎㅎㅎ 저도 어제 작은 아이가 놀이동산에 공짜로 갈 일이 있어 그곳에 따라 나섰다가 추운데서 아이를 기다리며 벌벌 떨었더니 머리가 띵~합니다. 감기가 또 오려는지...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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