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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잠이 안와서 미치겠습니다. 불을 끄고 몇 시간째 뒤척이다 급기야 일어나서 냉장고에 있는 포도주를 한 잔 마셨습니다. 곧 잠이 오겠지요. 하나를 내려놓고 새로운 하나를 들었습니다.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툭! 신문이 들어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신문이라도 보고 있으면 잠이 올려나...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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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저녁 문학회에서 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작성자 이숙녀 작성시간 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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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몸을 앆지 않으며 언제나 똑 부러지게 열정적으로 일 하시는 선생님의 모습, 저도 좀 본 받고 싶습니다.^^ 작성자 石心(이신남) 작성시간 12.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