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잠깐 바꾸고 갑니다. 우리에게는 윤심덕의 '사의 찬미'로 더 잘 알려진 곡이지만 원래는 '다뉴브강의 푸른 물결'이라는 아름다운 제목이 있었다지요. 현해탄과 다뉴브 강... 많은 차이가 나죠. 어린시절 멋도 모르고 고무줄 뛰기를 할 때 많이 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2.02.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