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로 인해 한 주 글을 올리지 못했는데 다들 건강하신지요? 아픔이라는 터널을 통과하면 늘 새로운 생각이 들어와 있습니다. 건강은 편안함이지만 감기는 불편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신문을 펌하다 방에 올린 공자님도 삶이 순탄하지 못해 큰 깨달음을 얻은 게 아닐까 싶습니다. 작성자 양인철 작성시간 12.02.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