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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하북은 애당초 1m 정도 온다던 일기예보와는 달리 며칠째 비가 내립니다.
영축산 꼭대기는 비대신 눈이 오는지 낮에 보니 하얗더라고요.
농어촌여성문학 제17집 만들고 출판기념회 한다고 서울을 몇 번이나 다녀왔습니다.
지방에서 중앙회장 한다는 건 애당초 무리였습니다. 몸살을 했습니다. ㅋㅋ..
3월 월례회는 만사 제쳐두고 가겠습니다.(아웃 되기 전에 ㅎㅎ )
작성자 현강 작성시간 12.03.04 -
답글 회장자리 아무나 하는게 아니잔아요...ㅎㅎ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流星/유영호 작성시간 12.03.06 -
답글 아, 선생님 반갑습니다. 많이 바쁘셨군요. 늘 열심히 사시는 모습 본받고 싶네요. 영축산 꼭대기는 늦은 봄에도 가끔 흰 눈이 쌓이기도 하니...친정에 살 때는 영축산이 훤히 보였는데 이곳에서는 산이 잘 보이지를 않네요. 다음 모임에서 뵙겠습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2.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