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내리는 밤입니다. 창밖에 솜털을 뒤집어 쓴 목련이 꼼지락 꼼지락 좀이 쑤시나 봅니다. 곧 펴질텐데 기다림이 지루하긴 저나 나나 매 한가지인가 봅니다.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시간 12.03.05 답글 좀이 쑤시나요? 통도사에 오세요 홍매가 피고있어요...저는 통도사 사진 찍는다고 틈틈이 들락거립니다. 작성자 流星/유영호 작성시간 12.03.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