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5시 45분 KTX를 기다리고 있는데 정시에 갑자기 KTX가 대구역을 쌩~하니 통과해 버리더군요. 그리고 15분이 지나서야 쌩~하니 가버린 그 기차기 방향을 바꿔 되돌아 오더군요. 이런 일이.. 그날 저녁 뉴스에 그 일이 나왔더군요. 아직도 이런 일이 생기다니... 참.. 어쨌거나 대구에서 언양까지 28분이면 오니 이용객이 많을 수 밖에요. 바쁘게 1주일이 후다닥 정말 KTX 달리 듯 그렇게 지나가네요. 다들 건강하시지요? 작성자글꽃(文花)작성시간12.03.24
답글영양가 있는 음식 많이 챙겨드시고 일도 공부도 원껏 하세요. 그럴때가 지나고 보면 제일 행복한 시간이었음을...작성자현강작성시간12.04.05
답글보람을 찾으려고 도반을 시도했는데 보람 그 이상의 에너지를 주는 듯 합니다만 과제가 빚쟁이 몰려 오듯 주마다 생겨나서...요즘은 감기가 유행이던데 학교 아이들에게서 감기까지 옮아와 1주일이 넘게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어떠세요? 두 학교 나가시니 많이 힘드시죠? 요즘 아이들이 감기로 입원도 하고 그러니 각별히 감기 옮지 않도록 조심하세요.작성자글꽃(文花)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3.27
답글저도 뉴스에서 봤어요 선생님이 그 차를 타고 계셨군요 새롭게 시작하는 공부 힘들어도 보람있겠습니다 늘 열심히 사시는 선생님께 박수 보냅니다.^^작성자石心(이신남)작성시간12.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