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에서 휴가 나온 아들과 놀다보니 시간이 후딱 지나갔어요.
산에는 진달래가 활짝 피었어요. 그런데 바람이 어찌나 세게 불던지 매화나무 몇그루가 뿌리째 뽑혀 있었어요.
아~ 바람 ! 무서워라~~ 작성자 현강 작성시간 12.04.05 -
답글 그렇네요. 태풍에 가까운 초고속 강풍입니다. 불조심도 하셔야 겠습니다. 저번에 삼덕에 불이 났다하니...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2.04.08
-
답글 바람불고 추워도 봄꽃들은 어김없이 피어나죠 참 신기해요 아드님과 좋은 시간 보내십시요. 작성자 이숙녀 작성시간 12.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