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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달만에 맞보는 온전한 나의 시간입니다.
    누구도 방해하지 않는 혼자인데, 뭔가 이룰 것 같았는데 허송하고 있네요. 혼자이고 싶은 열망은 거짓이었나봅니다.
    자꾸 누구는 뭘하나 누구한테 전화라도 해 볼까? 밥이라도 함께 먹자할까?
    혼자인데 자꾸 누구를 꼬드길 생각만 나네요..
    작성자 태양읽기 작성시간 12.04.14
  • 답글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는다고 놀줄 모르는 사람은 놀지 못합니다.
    차분하게 휴식하며 노는 법을 배우세요....ㅎㅎ
    근데 누구 꼬득일 사람이 있나요?...ㅎㅎ
    작성자 流星/유영호 작성시간 12.04.19
  • 답글 많이 바쁘셨나 봅니다. 상북에 안 계시니 너무 허전합니다. 내년에 다시 오세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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