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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아이들 데리고 봉하 마을에 다녀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곳에 오고 생태 연못 주위에 핀 개양귀비꽃이 너무 아름다워서 사진도 한 장 찍었습니다. 누군가가 방명록에 적은 것을 보았습니다. 노무현은 죽지 않는다. 다만 더 나은 세상을 원하는 사람들의 가슴에 살아있을 뿐이다. 멋진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성자 양인철 작성시간 1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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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보 노무현이 그리운 3주기였네요 어제가..... 작성자 이숙녀 작성시간 12.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