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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긍 고작 두번 오르락 내리락 했거늘, 서운암 다녀온 뒤 다리가 아픕니다.(ㅋㅋ 지리산 종주 다녀오신 님도 계신데 제가 너무 엄살을.. 죄송 ㅠ.ㅠ;; ) 오랜만에 녹음이 우거진 야외에서 정겨운 님들 뵈어서 즐거웠습니다, 고소하고 향긋한 백련차 맛도 좋았습니다.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시간 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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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헉!!! 2백번이요? 흐음.... 지리산 한번 가야겠네요. ㅎㅎ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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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헉....운동부족입니다. 담에 나랑 지리산에 갑시다..그럼 서운암 2백번 올라도 괜찬습니다...^^* 작성자 流星/유영호 작성시간 1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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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렇죠? 분명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즐거웠답니다. 내년에 또가고 싶네요^^ 작성자 딸기 작성시간 12.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