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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주듯이.,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것같아. 돌아보면은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아무튼 반가운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북한의 가뭄도 해갈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양인철 작성시간 1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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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에야 홈에 들어왔습니다. 현강 선생님도 잘 계시지요? 그 때 다리가 아프심에도 불구하고 통도사까지 먼 길을 따라오셔서 아이스크림과 곶감을 사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작성자 양인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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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비오면 이노래를 흥얼거리곤 하죠.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사람 생각이나네........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시간 1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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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가뭄 끝 . 고랑마다 물이 가득 고여서 내일까지 물이 빠지지 않으면 물꼬를 만들어야 합니다.
양선선생님 잘 계시죠? 우리 홈 너무 조용하네요.^^ 작성자 현강 작성시간 12.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