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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친구가 보내 준 김현식의 노래가 흘러나옵니다. 이별을 했을 때 비가 왔었나 봅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많은 사람들께 이 노래를 드립니다. 제가 부르는 노래 소리가 들리십니까? ......제가 한 번씩 글을 올리는, 김용원 님의 소설 <아들아>가 출간되어 축하드립니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같은 소설이라고 하네요. 작성자 양인철 작성시간 12.07.02
  • 답글 선생님은 비를 참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작성자 石心(이신남) 작성시간 12.07.04
  • 답글 방마다 불이 들어왔네요. 반갑습니다.
    늘 글 잘보고 갑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챙겨야 한다는 진리를 이제사 느끼고 있습니다.ㅋㅋ...
    작성자 현강 작성시간 1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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