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1박 2일의 찾아가는 문학세미나에 회원님들의 협조로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장려상 부상으로 받은 양주 한 병은 제 차에 잘 보관해 두었다가 ㅎㅎ 8월 정기문학대회에서 쭈~욱 한 잔 씩 돌리겠습니다. 양인철 선생님과 이숙녀 선생님은 특별히 두 잔씩 부어드리겠습니다. 다같이 뜻있고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작성자石心(이신남)작성시간12.07.15
답글끝까지 함께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사진은 내일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작성자流星/유영호작성시간12.07.17
답글담 모임엔 양주 마실 수 있겠네요. 양선생님 그리고 이선생님 다음 모임 때 앵콜송 준비해 오이소오!^^ 회원 님들 모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작성자호당작성시간12.07.16
답글전날 많이 피곤하셨을텐데 장대비속에 운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문협에서 정말 선생님의 역할이 얼마나 큰지 새삼느꼈습니다.작성자石心(이신남)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7.16
답글수고 많으셨습니다~ 장대비가 야속하기도했지만 그래도 무사히 끝나서 얼마나 다행인지요...작성자한결작성시간12.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