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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인사드립니다.
요즘같으면 모모에 나오는 회색도당이 되어 누군가의 남아도는 시간을 훔치고 싶을 지경입니다.
9월,
벌써 이틀이 훌쩍 가버린 9월,
꽃더위도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에 자취를 감춘 9월입니다.
다들 생생한 9월 속으로 들어가시길...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2.09.03 -
답글 감사합니다. 이제는 야위었다는 소리가 어색할 정도로 튼튼해졌습니다. 노동의 강도와 살은 반비례해야 하는데 아무래도 저는 비례하는 것 같아 큰일입니다.선생님이 오히려 요즘 많아 날씬해지셨던데요. 비결이 무엇인지요?ㅎㅎ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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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많이 바쁘시죠? 자신의 배움터에 또 학생들 가르침으로 늘 열심이십니다. 야윈 몸 건강 잘 챙기시고 9월 모임에서 뵐게요.^^ 작성자 石心(이신남) 작성시간 12.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