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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드디어 보냈습니다. 하하...
열 번을 더 봐도 볼 때마다 고칠게 나오고.
지우고 다시 쓰고 또 없애고 다시 쓰고, 마지막이라고 덮고 보면 작품이 되나?
혼자서 고개를 흔들고. 글을 쓸 때마다 고민+고민.
잘 쓰고 싶다는 욕심보다, 에게게~~하는 말 안들을려고 무진 용을 쓰는데
우쨌거나 보냈습니다.^^
보듬고 몸살하던 숙제하나 보내고나니 속이 다 시원합니다.하하...
작성자 현강 작성시간 12.09.19 -
답글 무슨 숙제인지 궁금해요 작성자 한상식 작성시간 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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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고생하셨습니다.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호당 작성시간 12.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