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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라서 저녁무렵이 한층 아련하고 고늑해지는 기분입니다. 이런 날은 시상이 잘 떠오르지요 ㅎㅎ 작성자 한상식 작성시간 1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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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상식님 방가워요^^*
가을이라 더 그리워지는건
아마도 사람만이 느낄수있는 감정
그래도 이런문화공간이있어
볼수없은 모습일지언정 마음으로
서로에게 따뜻한 인사한마디라도 건낼수있는
여유 이것이 사람사는 인정미 아닐까 싶습니다
방갑습니다 한상식 선생님.... 작성자 유 진 숙 작성시간 12.10.14 -
답글 시인 님 계신 공간이 고즈넉하여 그리 느끼는 것일지도...^^ 시끄럽고 번잡한 공간에 놓여 있는 저는 가을이고, 시상이고...ㅠㅠ 좋은 시 많이 지으시길 바랍니다.ㅎㅎ
작성자 호당 작성시간 12.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