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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회원인데, 문협회원 이모저모는 못 보네요. 유령 회원이라 그러나 ㅋ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한상식 작성시간 12.10.18
  • 답글 서로가 상대를 존중하며 이해가 되면 그 때 좋은 교제와 식사도 할수가 있겠지요 작성자 물장수 작성시간 12.10.18
  • 답글 그리고 제가 안가니 문협에서도 아무 관심이 없어시고 메일도 안오더라고요. 아무 연락도 없고 그래도 간간히 신문에서 뵐 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월간문학에 동화를 실으면서 아, 나도 문협에 있었지 하고, 생각이 나더라고요. ㅋㅋ 작성자 한상식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0.18
  • 답글 제가 한동안 아프고 또 시골에 있다보니 그것이 잘 안되네요. 그리고 모두 다 저보다 연배이시다보니 참석해서 괜히 분위기를 위축시키는 것 같아 그랬습니다. 언젠가 한번 뵈어요. 여건상 여러가지 제약이 많이 따르네요. 언젠가 제 분신을 보낼게요. ㅋ 죄송해요. 모임에 못 가서..... 작성자 한상식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0.18
  • 답글 네, 고맙습니다. 작성자 한상식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0.18
  • 답글 죄송합니다. 이 카페는 개인이 운영하는 사이트가 아니라 문협이라는 단체에서 운영하는 것인 만큼 문협 규정을 지킬 수밖에 없습니다. 시인 님께선 말씀처럼 오프라인에서는 뵐 수 없는 유령회원으로만 활동하시니 가능하면 전처럼 모임에도 참여하시는 건 어떨까 싶은 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운영자로 활동하고 있지만 이 이상은 도움을 드릴 수 없어 안타깝군요. 암튼 모임 있는 날 의논해 보겠습니다.

    작성자 호당 작성시간 1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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