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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내일 수원으로 겨울옷을 가지러 갑니다.
    남편과 국토를 세로로 달려 볼 설레임에 행복해 하고 있지요.(비소식이 있지만~~~ㅠㅠ
    지난4월 자신의 승용차량에 싣고 온 딱 자치생같은 짐을 풀어 반 년을 보냈네요.
    수년을 교류 노력, 도간교류는 행안부 현행 시책임에도 경기와 경남은 거리상의 이유등을 시작으로..컨텍을 할만한 공직자로 없었고...두어번 국가직 공직자와 거위 되어가는듯 싶더니 또 와해.
    연로하신 시부모님께서 합천에 계심에도 불구, 반포기 상태로 창원의 학원을 정리하여 수원으로 옮기고자 할 무렵
    습관적으로 들어간 행안부 사이트에서 양산시에서 서울로를 희망하는 계장님을 발견.
    작성자 채리영 작성시간 12.10.26
  • 답글 또 오세요. 날씨가 참 좋네요. 작성자 한상식 작성시간 12.10.26
  • 답글 저는 내일 광주에 건축자재 전시회에 갑니다...ㅎㅎ
    가는 길에 광주 무등산을 오를 게획이지요.
    가을 무등산의 정취를 가득 담아와서 카페에 풀어 놓겠습니다....수원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流星/유영호 작성시간 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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