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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청 김계장님과 삼자교류가 불시에 빠르게 진행. 우리 셋은 정말이지 구세주같은 인연이 되었지요!
    컨텍이된지 불과 20여일만에 내려오게 됨에 울부부는 영낙없는 자치생이 된 셈이죠..
    아들 아이(쾌민이 30세)를 만나 보는 기쁨도 기다리는 내일입니다.
    이제
    묶여 있던 창원집 매매도 있게 될 듯 싶답니다.
    울 휀님들 빌어 주세요.
    울부부 자치생 면하는 날 어서 오길 말이지요(한줄 인사방..얘기가 넘 길어져서 죄송합니담
    작성자 채리영 작성시간 12.10.26
  • 답글 잘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한상식 작성시간 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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