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가 벌써 막바지에 달하고 있습니다. 올 한 해 행사가 참 많았는데, 모든 회원님들의 도움 덕분으로 잘 치러온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주 우리 문협에서 가장 크고 중요한 행사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회원님들, 바쁘시겠지만 모두 참석하셔서 문학지 출간의 기쁨을 함께 만끽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시장과 시의원 등도 참석 의사를 밝혀 왔습니다. 작성자 산전 김동현 작성시간 12.1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