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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휩쓸고 간 뒷 자리같이 어수선 합니다. 우선 주변정리부터 하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시간 1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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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녜 선생님 맛있는 밥 한번 먹어요. ㅎㅎ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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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조시인님!
정리 말끔히 하셨으니 쾌적한 하루 보내세요!
조만간 연락 드리고 뵐께요~~^-^b 작성자 채리영 작성시간 12.12.20 -
답글 저도 오늘 아침 느낌이...
누 차례의 선거를 치루어 보았지만(사무원으로..
어제같은 날은 처음이었지요
새벽 4시에 집을 나서서 투표 용지를 싣고 ..동면 1투인 금산초교 2-2반교실 .. 아침 6시 정각부터 오후5시40분까지
줄의 이어짐이 끊임이 없었어요.
무엇에 대한 갈망의 이어짐일까 시상 자락이 떠오르다가
하루종일, 간식이라도 좀 먹고자 할 틈조자 없이 몸을 던지는 직원들을 보는 애처로움에 날아갔어요 작성자 채리영 작성시간 12.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