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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안 카페가 너무 조용해졌습니다. 늘 열심히 찾아주시는 회원님들께서 바쁘신가 봅니다. 항상 좋은 일들만 있을 수는 없겠지만 사람의 마음을 얻는 다는 것이 힘들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2013년 한해도 양산문인협회의 발전을 위해서 우리 회원님들 이모저모로 많이 애 써 주실거라 믿습니다. 회원님들 모두 편안한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石心(이신남) 작성시간 13.01.19
  • 답글 당연히 도와드려야지요. 힘 닿는데 까지요.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시간 13.01.21
  • 답글 늘 애 많이 쓰시는 이시인님(국장님이라는 호칭보다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서...)!
    늘 감사하고 또 심적 의지도 된답니다.
    우리문협은 늘 자라남의 분위기와 목소리가 있어서 신입회원으로 긴장도 되고 또 스스로의 발전을 다짐해 보기도하고 좋습니다.
    양산에 와서 처음 정을 붙인 문인협회, 모든 회원님들 한 해 동안 사랑과 형통함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채리영 작성시간 1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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