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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도사 근처에는 오전 내내 박무가 깔려 있네요.
    그래서 그런지 기분이 가라앉은 느낌입니다.
    비오는 날 기분이 가라앉는 이유가 멜라토닌 분비가 많아지면서
    기분이 계속 가라앉게 되고, 심리적으로 위축되는 경향도 나타난다고 하네요.
    지금 이 시간 기분이 가라앉기는 하지만 우리 모두 소중한 시간 알뜰하게 쓰야겠지요.


    작성자 김진환 작성시간 1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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