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려워서 무심코 긁다 보니 좁쌀 만한 게 튀어나와 있네요. 열심히 긁고 병원에 갔더니 땀띠라네요. 더위 조심 하세요. 작성자 양인철 작성시간 13.08.10 답글 땀띠라는 낱말 조차 잊고 살았던것 같은데.... 올해 여름이 유난스럽긴 한가봅니다. 작성자 야우 (夜雨) 작성시간 13.08.13 답글 제가 태어나서 이렇게 더위를 타기는 처음입니다. 월요일 뵐게요.^^ 작성자 石心(이신남) 작성시간 13.08.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