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비가 오네요장마시작이랍니다 작성자 현강(김영희) 작성시간 19.07.18 이미지 확대 답글 0 서두르지 마세요 ~그러나 쉬지도 않는다면분명 더 좋아질거예요 작성자 현강(김영희) 작성시간 19.07.17 이미지 확대 답글 0 양산문협 카페가 너무 조용해서 오늘부터 운영진들이 불을 켜기로 했습니다.회원님들도 자주 들어 오셔서 문턱이 반질거리도록 해주세요.일단 양산문협사랑방부터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아기자기한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올려주세요. 작성자 현강(김영희) 작성시간 19.07.16 답글 1 <꽃을 보는 법> 복효근 꽃이 지고 나면 그뿐인 시절이 있었다 꽃이 시들면 바로 쓰레기통에 버리던 시절 나는 그렇게 무례했다 모란이 지고 나서 꽃 진 자리를 보다가 알았다 꽃잎이 떨어진 자리에 다섯 개의 씨앗이 솟아오르더니 왕관 모양이 되었다 화중왕花中王이라는 말은 꽃잎을 두고 한 말이 아니었던 것이다 모란꽃은 그렇게 지고 난 다음까지가 꽃이었다 백합이 지고 나서 보았다 나팔 모양의 꽃잎이 지고 수술도 말라 떨어지고 나서 암술 하나가 길게 뻗어 달려있다 꽃가루가 씨방에 도달할 때까지 암술 혼자서 긴긴 날을 매달려 꽃의 생을 살고 있었다 꽃은 그러니까 진 다음까지 꽃이다 꽃은 모양과 빛깔과 향기만으로 규정되지 작성자 양인철 작성시간 18.11.05 답글 0 가을 햇살에 연보랏빛 쑥부쟁이의 해맑은 미소가 아름다운 계절입니다.회원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가을바람 작성시간 18.11.03 답글 0 밴드가 있으니 까페 활동이 영 저조하네요. 그래도 까페는 늘 제자리를 지키고 있으니 군불도 지필겸 가끔씩 들러 주삼요^^ 작성자 주미화(심은) 작성시간 17.10.30 답글 0 벌써 12월이네요. 2016년도 한 장으로 마무리되는 느낌입니다. 바쁜 한해를 보내며 보람이라는 단어를 찾았습니다. 회원님들 모두에게 감사를 보내 드립니다. 띠링~^^ 작성자 푸르나 작성시간 16.12.10 답글 0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회원님들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에구...월동준비 해야겠습니다^^ 작성자 주미화(심은) 작성시간 16.11.23 답글 0 2016 충렬공 박제상 추모 전국백일장 행사에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낸 주신 회원님들 수고 많았습니다.11월 5일 토요일 문학기행때도 양산문협의 저력을 보여줍시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가을바람 작성시간 16.10.20 답글 0 오늘 저녁 백일장 시상식에 전회원 참석하셔서 협조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모두 저녁에 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뵙겠습니다^^ 작성자 주미화(심은) 작성시간 16.10.19 답글 0 어따....진짜 올만에 들어옵니다. 편안한 저녁들 보내고 계신지요. 작성자 야우 (夜雨) 작성시간 16.10.17 답글 1 회원님들, 모두 태풍 피해는 없으신지요? 여기저기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네요. 모두 안전에 신경쓰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주미화(심은) 작성시간 16.10.05 답글 0 날씨는 의구한데 더위는 간데 없고 어즈버 태평년월이 지금인가 하노라?맞나? 암튼 반갑습니다 작성자 한웅천황 작성시간 16.09.08 답글 1 8월 16일자 양산신문에 실린 김순아선배님의 [시인이 들려주는 인문학 이야기] 갈등과 화해의 변증법 읽고 반가움에 까페 들러 안부 올립니다. 무더위 건강하게 잘 지내시지요? 작성자 반딧불이 작성시간 16.08.18 답글 1 방이 참 쓸쓸하네요. 어쩝니까 순리대로 살아야지요. 작성자 현강(김영희) 작성시간 16.05.21 답글 0 회원님들, 비가오는 연휴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이제 봄이 가려나 봅니다^^ 작성자 주미화(심은) 작성시간 16.05.06 답글 0 날씨 참 좋습니다.이런날 김밥 두줄 물 한 병 들고 산으로 들로 나들이 가면 좋겠습니다.우리 문협은 야외모임은 안합니까?...ㅎㅎ 작성자 流星/유영호 작성시간 16.04.19 답글 1 세월호 2주기...비가 폭포수처럼 쏟아지네요ㅠ 작성자 주미화(심은) 작성시간 16.04.16 답글 0 다들 투표는 하셨나요? 비가오네요. 완연한 봄비....^^ 작성자 주미화(심은) 작성시간 16.04.13 답글 0 밤새 빗소리에 잠을 설쳤습니다.그런데 아침에 나오면서 보니 꽃비였내요...ㅎㅎ내 차에 온통 꽃잎이...ㅠㅠ 작성자 流星/유영호 작성시간 16.04.07 답글 1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4 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