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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케]충사

작성자(빅원ː사스케)|작성시간08.01.31|조회수1,145 목록 댓글 2

蟲師

(むしし)

충사

충사필름프로젝트

07년 공개

 

스토리

100년전, 일본에는 무시라고 불리는 요질계 생물이 있었다. 그것은, 정령에도 유령도 귀신도 아닌, 생명 그 자체이며, 가끔 인간에게 매달려, 불가해한 자연현상을 일으킨다. 무시의 생명의 근원을 찾으면, 수수께끼의 끈을 풀어, 사람들을 치료하는 것을 가지는 사람은 충사라고 불렸다. 그런 충사의 한명, 깅코는, 무시를 끌어 들이는 특이 체질이기 때문에, 끝없는 여행을 계속하고 있다. 그는, 여행지의 숙소에서 뿔이달린 소녀를 치료하고, 더욱이 문자로 무시를 봉인하는 아름다운 아가씨, 탄유를 만나기 위해, 그녀 저택을 방문한다. 하지만, 어느 사건을 계기로, 깅코 자신이 무시에게 시달려 버린다…. 무시에게 홀린 깅코의 운명은?

 

특징

원작의 여러 에피소드와 몇명의 인상적인 등장인물을 바탕으로, 영화용으로 각색한  이야기이다.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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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코

충사. 유년기(원래의 이름·요키), 어머니에게 이끌리어 행상의 여행을 하고 있었지만, 재해를 만나 어머니를 잃어 길가에 쓰러진 것을 여충사 누이에게 구해진 인연으로부터 충사가 되지만, 이전의 기억이 없어져 전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않았다. 무시을 불러들이는 체질을 갖고 있기 때문에, 1곳에 머물 수 없고, 무시의 연구를 하면서 항상 여행을 하고있다. 사람들이 일본옷을 입고 있는 본작에 대해 드물게, 혼자 양장을 하고있다. 백발, 파란눈, 왼쪽눈은 의안이다. 성격은 항상 냉정해, 감정적이 되는 것은 적다. 또, 무시를 이기는 일을 전제로 하는 충사가 많은 가운데, 무시와 공존하고 싶다고 하는 생각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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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유

수방가의 4대째 필기자. 필기자란, 모든 생명에 죽음을 가져오는 강력한 금종의 무시를 체내에 봉하고 있는 사람이며, 수방가에 수세대에 한인생, 무시를 이긴 이야기를 서적에 적는 것으로 조금씩 금종의 무시 봉인하는 힘을 가져, 그 역할에 일생을 소비한다. 필기자는, 그 증명으로서 신체의 일부에 먹색의 반점을 가지고 태어난다. 반점이 있는 부위는 자유롭게 움직일 수가 없기 때문에, 필기시에 반점으로부터 생기는 아픔에 참지 않으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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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이

여충사. 부모를 잃어 길가에 쓰러져 있던 깅코에게 충사로서의 기본을 가르친 인물. 깅코와 같이 무시를 불러들이는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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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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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딸기쨈바른빵 | 작성시간 08.01.31 만화는 봤었는데 드라마가 있었군요~ 다음에 한번 봐야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김주의 | 작성시간 09.02.06 만화를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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