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래기 작성자慈應| 작성시간08.11.22| 조회수35|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수현 작성시간08.11.22 어렸을땐 시레기가 쓰레기인 줄 알았지...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청련심 작성시간08.11.22 요즈음은 아이들이 먹지 않지만 우리때에는 무우시레기 질긴것은 볏겨내고 부드러운것만 된장넣고 무쳐 고등어넣고 조리면 넘 맛있는데.... 에~공 갑자기 먹고 싶어지네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팔공산 신령 작성시간08.11.22 매년 무우시레기를 7~8가닥식 역꺼서 말려두었다가 겨울에서 봄까지 즐겨 먹습니다 올해도 해 놓았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설화 작성시간08.11.23 시레기국! 겨울엔 짱이지요.저도 엮어놓았습니다.그런데 식구가 없으니 별로 먹히질 않더군요.그래도 아까워서 못버리고서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