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2026년6월13일 약10키로 6시간30분
코스:팔당역-예봉산 1코스-예봉산-철문봉-적갑산-새우젓 고개-도갑리 버스 정류장
참가자:안단테,산취객
오늘 날씨도좋고 시계도 좋아 최고의 산행을 에고 하는것 갔다.
우리 산악회 최고의 베스트 프랜드인 단테와 함께 출발하여 중간에 입산주를 하는데 참외를 꺼내 놓아서 장이 안좋은 사람은 참외가 안좋다고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단테가 예봉산 900미터를 남겨두고 장트러블을 이르켜 거시기를 하러 갔는데 그때부터 1시간 동안 연락이 안되어 온천지를 오르락 내리락 찿아보아도 없어서 119를 신고 할려고 했는데 마침 연락이 당아서점심을 먹고 코스를 변경하여 도곡리로 하산하여
다음주부터안단테의 돌로미체 트래킹을 무사히 마치게 기원하면서 개혀에 한잔하고 즐겁고 웃긴 산행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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