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유 가보면 송내라는데 알꺼유" 작성자jensai|작성시간18.06.24|조회수58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카페] 다 엄니 덕분여 다 엄니 덕분여울엄니 하늘 가신지 22일이 딱 1년.이날 일터 근무라 다음23일 토요일에 아들 며느리도 직장 쉬니까 엄니모신 고향서천 선산에 조성한 납골묘에 다녀왔어요.★하필 우리 출발시간 즈음 풍운 정객 JP께서 당신입으로'칠푼이' 라던 근혜양 감옥에 두고 홀연히 타계했군요.m.cafe.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