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로봉의 산행안내판
↑ 비로봉에서
↑ 목재 계단을 지나고
↑ 등로 곳곳에 쉼터
↑ 소나무 밑의 쉼터
↑ 목재 계단을 오르는데 숨이 차고
↑ 뒤돌아 본 비로봉
↑ 도솔암(무량사)방향으로
↑걷기 좋은 등로
↑ 2번째 만난 독선생. 산행시 특히 조심.
↑ 도솔암
↑ 무량사 일주문
↑ 무량사 주차장
↑ 회관 앞을 지나고
↑ 무량사 진입로.
↑ 도로가에 꽃이 만발
↑ 외산중학교 앞을 지나고
↑ 보령쪽으로 가는 도로
↑ 하천을 깨끗하게 정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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