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시대의 거장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중 모나리자..
모나리자에서 "모나"는 '마돈나' 경외하올 성모님의 앞 글자를 딴것이라 힙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에게 리자라는 비단 거상의 부인 리자라는 여인이 자신의 초상화를 그려 달라 요청합니다.
젊은 시절의 다빈치에게는 너무나 아름다운 여인이었습니다.
자신의 섬세한 붓놀림으로 그림을 완성해 나갑니다. 그러나 그녀의 미소는 완성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림이 다 되어 갈 즈음 그녀는 남편과 여행을 떠난후 나머지를 완성하자고 합니다.
그래서 다빈치는 허락했습니다. 떠나기 전 그녀는 살며시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녀의 미소는 인상에 남았지만
그 후로, 그녀는 다시는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그녀는 여행지에서 병으로 그만 죽고 만 것입니다.
모나리자의 그림이 어찌보면 뭔가 부족한 것이 이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그러나, 그것은 이미 완성된 그림입니다.
우리는 약간의 표정만으로도 아니 입모양 하나로도 슬픔과 기쁨을 표현할수 있습니다.
모나리자의 그림은 미완성이지만 그 자체로도 완성된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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