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노력하는 배우' 서동원, 경희대 연영과 편입
김태은 기자 | 03/10 08:46
![]() |
'노력하는 배우' 서동원이 올해 경희대 연영과에 편입해 학구열을 불태우고 있다. 재작년 중부대학교를 졸업한 지 2년 만에 다시 학교로 돌아간 것.
이러한 가운데 10년 무명 설움을 딛고 지난해 MBC 시트콤 '조선에서 왔소이다'의 주연으로 이름을 알린 서동원은 MBC 새 수목극 '신입사원'에서 에릭의 동생 강민역에 발탁되는 등 꾸준히 '감초 연기'를 펼쳐나가고 있다.
지난 10일 개봉하는 영화 '여자 정혜'에서는 '슬픈남자' 역으로 배우로서의 또다른 면모를 과시했다. 오는 4월 연극무대에 서기위해 맹연습중이기도 하다.
서동원은 "올 가을쯤에는 군입대를 해야하기 때문에 남아있는 시간이 더욱 아깝게 여겨진다"며 "요즘 24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연기에 대한 욕심을 마음껏 채울 수 있어 행복하다"고 밝혔다.
tekim@mtstarnews.com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출처: http://star.moneytoday.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