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상훈 외 5명의 산너울난타 오프닝 무대.."무조건" 대중 가요에 맞춘 경쾌한 리듬이 연주관의 분위기를 가볍고 경쾌하게 만들어 줍니다
공연장 2층에서 잡은 공연 모습
현악기등을 제외한 관악기와 타악기 중심의 연주회. 남성의 힘찬 기백을 느끼게 합니다. 학창시절 밴드부원들이 일사불란하게 하모니를 이루며 연주하던 기억이 어렴풋 되살아 납니다.
박병식외 16명으로 이루어진 서천지역 색소폰 동호인의 한마당...백발 허연한 원로께서도 동참하여 연주하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KBS에 출연했던(^^;;) 김상덕 단원의 색소폰 독주...역쉬...
김창규 의원, 윤성석 서고 교장 선생님, 구창완 총동창회장님
"연주하러가는길"의 김영길 단원이 지휘를 마치고 관객들을 향하여 인사를 합니다
열렬한 박수...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에 김영길 지휘자외 단원들의 기립 인사...개인적으로 마지막 곡 직전 연주했던 "엘빔보(배경음악)"에 황홀 했습니다. 학창시절로 돌아가 음악에 푹 빠질것만 같았던 시간이었지요.
명 사회자 박노찬 단원이 설명을 겻들이며 매끄럽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2부 순서에서는 관악동문회 이관우 회장이 지휘봉을 잡습니다. 트럼펫 연주가던데 지휘봉도 잡으시네요...?
그런데 지휘 모습이 우째...??
어랍쇼?
클래식 연주회장의 지휘자 모습이 넘 이채로워 관객들이 의아해 합니다
닐리리 맘보에 고고 댄스, 익살스러운 표정까지?? 으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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